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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26-8 창1&2 가이드

창1&2, 핵심 구절 창1:25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오늘 2026년 새 해 세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또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2026년 새 해를 맞아, 지난 두 주 동안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꾸셨는데, 인간의 죄와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과 그의 부르신 사람들을 보내셔서, 사랑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게 하셨는데, 우리는 이 영광스런 직분에 부르심을 받아, 고난 가운데 이 직분을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들 또한 그의 영광스런 성품을 닮아가고 있음을 살펴 보았는데, 이번 주에는 창세기 1 & 2장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염두에 두셨던 하나님 나라와 그 나라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좀 더 알아 보고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오늘의 본문인 창세기 1장과 2장은 성경에 맨 처음 나오는 장으로,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이야기가 나오는데, 1-2절에서는 먼저 원시 물질을 만드셨는데, 그 상태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임이 깊음 위에 있는 상태였는데, 여기서 혼돈은 질서가 없음을, 공허는 헛되고 무가치함을 그리고 흑암은 아직 빛이 있기 전의 상태를 그리고 깊음은 원시 물질의 상태가 단단하지 않고 안정되지 않은 상태임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러한 혼돈의 원시 물질로 부터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질서를 갖추는 사역을 하시는데, 첫째 날에는 암흑에 빛을 비추셨고, 둘째 날에는 깊은 심연을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누시고 그 사이에 “공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셋째 날에는 궁창 아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마른 땅이 드러나게 하셔서 “땅”과 “바다”를 만드신 후, 땅에는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들로 채우셨습니다.

그리고 네번째 날에는 이렇게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 만들어 놓으신, 하늘과 바다와 땅을 각각 채워 가시는데, 먼저 넷째 날에는 궁창에 천체들 즉 해와 달과 별들을 두시고, 날과 해와 계절과 때를 이루게 하셨고, 다섯째 날에는 하늘에는 새들이 그리고 물에는 물고기들이 뛰어 놀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여섯째 날에는 땅에 동물들로 채우신 후, 창조의 절정에 해당하는 인간, 즉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후, 마지막 7일에는 쉬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이렇게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창조는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첫째는 하나님의 창조는 “무에서의 창조” 즉 라틴어로 creatio ex-nihilo 였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빛과 시간과 공간과 물질을 창조하셨는데, 그 상태가 2절에 나오는 원시 물질의 상태이며, 성령님께서는 이러한 혼돈과 질서의 경계를 유지 하시면서, 또한 생사를 주관하시는데, 이에 대하여 시 104:27-30 에서는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라고 노래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즉 하나님의 전능하신 말씀은 그가 말씀하시는대로 만물이 이루어지게 할 뿐 만 아니라, 또한 요1장에 나오는 “말씀”은 “로고스” 한자로는 “(도)”라고도 번역하였듯, 길, 도리, 이치, 또는 원리를 뜻하는 바,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운행 원리와 법칙 혹은 존재 양식과 목적을 부여하셨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3)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는 또 몇가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는데요. 첫번째로 태양은 넷째 날에 창조되었는데, 첫째 날에 이미 빛이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첫째 날의 빛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듯 넷째 날에 등장하는 햇빛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데, 어떤 과학자가 말하는 것처럼, 초밀도의 원시물질이 폭발하는 과정에서 최초로 빛 분자가 드러난 순간으로 이해할 수도 있고 혹은 어떤 신학자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빛을 말한다고 이해할 수도 있는 바, 어떤 해석을 취하여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두번째 날에 등장하는 궁창 위의 물인데, 이 말씀은 최초에 창조된 지구는 현재와 다르게 하늘 위에 물 층 혹은 수증기 층이 있었지만, 그런데 창 7장과 9장에 나오는 것처럼 노아의 홍수 때에 이 궁창 위의 물이 쏟아져 지금과 같은 지구가 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이런 하나님의 창조는 학교에서 과학 시간에 배우는 진화이론과 매우 달라서, 학생들이나 일부 과학자들은 이로 인해 갈등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어떤 크리스천 과학자들은 유신론적 진화론 즉 하나님께서는 진화를 통해서 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이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또 다른 과학자들은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대진화는 부정하지만 종 안에서의 진화 즉 소진화는 인정하기도 하고 또 과학에서 말하는 지질 시대의 긴 기간을 성경의 시간과 조화시키기 위해, 창세기 1장에 나오는 하루는 오늘 날과 같은 하루 24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한 지질 시대를 의미한다고 보는 날-시대 이론을 주장하기도 하고, 또 어떤 과학자는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 초기의 하루는 오늘 날의 하루와 달리 초고온과 초고압인 상태이기 때문에 아인쉬타인의 상대이론으로 해석하여, 창세기 1장의 하루는 24시간보다 훨씬 긴 시간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데, 각각의 주장들은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이런 논의에 있어 좀 더 유연한 자세를 가지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4)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창조 사역에 세가지 요소를 추가하신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무슨 말인가 하면 첫번째,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창조 작품들을 보시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았더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טוֹב (토브)”인데, 창조시에는 모든 창조물들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셨던 그 목적대로 운영되고 또는 살아가고 있었음을 의미하며, 창조가 완성된 마지막 여섯번째 날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심으로 그의 창조 세계는 완전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둘째 날에는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을 하시지 않으신 것은, 둘째 날에 물을 궁창 위 아래의 물로 나누셨지만, 아직 아래의 물이 “물”과 “땅”으로 분리되기 전으로 아직 과정 중에 있었기 때문에 그 말씀을 하지 않으신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들을 “복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는데요. 즉 하늘의 새들과 바다의 물고기 그리고 땅의 동물들에게 복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하늘과 물과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는데, 결국 이러한 생물의 번성은 하나님의 복으로 말미암음을 알 수 있으며, 또 이런 의미에서 이 세상의 모든 생물들은 하나님의 복을 이미 받고 있는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특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복 주셨는데, 다른 날과 다르게 일곱째 날을 구별하여 복을 주신 이유는 그의 모든 피조물들이 이 날에 안식함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하셨을 뿐 만 아니라 이사야서 58장 말씀처럼, 이 안식일 날에는 인간들이 모든 일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로부터 새 힘을 얻고 영적인 회복과 기쁨을 누리는 복을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창조의 절정인 인간에게는 한가지 요소를 더 추가해 주셨는데, 그것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5)     그런데, 이렇게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었다는 말은

첫째, 인간은 하나님의 성품 즉 하나님의 의로움과 선하심과 거룩함의 속성을 공유하도록 창조되었다는 말로, 따라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의 구원을 받은 이후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야 하며, 또한 그렇게 주님의 형상을 닮아가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 또한 하나님의 뜻, 즉 그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데, 타락 전 에덴 동산에서는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야 살 수 있는 존재라는 의미로,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따 먹으면, 즉 인간의 생각대로 살아가면 결국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고, 출애굽기에 와서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구하신 이후에는 십계명을 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로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에,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어 하나님의 다스림에 참여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다스리라는 문화 명령을 받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는 창 2:15 에서 하나님으로 부터 에덴 동산을 경작하며 지키라고 말씀하셨고 또 창 2:19 에서는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창조에 초대 받아 각종 들짐승과 새의 이름을 짓기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동행하시며 교제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6)     구약 성경에서 이런 “동행”에 사용된 히브리어는 본문 3:8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이란 구절에 나오는 “הלך(할라크)” 라는 동사인데요

이 동사는 ‘가다’ 혹은 ‘걷다’라는 뜻도 있지만, 또한 ‘함께 걷다’, ‘동행하다’, 또는 ‘삶의 방식을 따른다’란 의미도 있으며, 둘이 팔짱을 끼고 계속 대화하며 더욱 가까워진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동사는 오늘 본문 창 3:8 절 말씀 뿐 만 아니라 삼하 7:23 “하나님께서 가서 구속하셨다”, 출 33:14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친히 가리라’”, 사 45:2 “내가 네 앞서 가서” 등에도 등장하는데, 이와 같이 이 동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향해 찾아 오셔서 함께 하시는 것을 나타내었지만,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오셔서 함께 하심’을 뿌리치고 사람들은 제 갈 길로 가버렸고, 성경에는 다만 에녹과 노아는 하나님과 ‘할라크’ 즉 동행하였다고 창 5:24과 6:9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어가 인간에게 사용된 경우에는 찾아오신 하나님과 함께 걷고 대화하면서 가까워지고 닮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하나님과 인간의 동행에는 하나님의 오심이 전제되어야 하며, 이 하나님과의 동행은 결국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대로” 즉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만드는데, 성령이 믿는 자의 마음에 내주하게 된 신약시대에는 갈 5:25 말씀처럼 “성령으로 행함” 즉 성령의 인도하심에 발맞추어 걸어가야 함을 의미하며, 이런 과정에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은혜로 우리의 성품을 빗어 가시며, 우리 속에 주님의 성품 즉 온유와 겸손의 성품을 맺게 하시고 또한 성령의 열매를 맺어 가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동행은 신구약을 아우르는 주제로 구약시대에는 이사야 54:5 말씀처럼, 하나님은 자신을 남편으로 또 이스라엘을 그의 아내로 묘사하였고, 신약시대에는 주님께서 마 1:23 에서 그의 이름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는 뜻을 가진 ‘임마누엘’이라고 하시면서, 막 3:14에서는 열 두 제자를 부르신 첫번째 목적을 그들과 함께 하시기 위함이라고 하셨고, 심지어 요 15:15 에서는 그의 제자들을 친구라고 부르셨을 뿐 만 아니라,

요 14:16 에서는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며 그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있게 하시겠다고 하시면서 마 28:20 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셨던 것이며, 또 계 21:3 에서는 새 하늘 새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7)     그래서 미 6:8 에서는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씀하셨던 것인데, 여기서, 정의는 바르게 살면서, 법을 공정하게 집행한다는 의미로, 바르게 산다는 말은 인간으로서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한다는 말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하나님과 이웃과 바른 관계에 있어야 할 뿐 만 아니라, 또한 법을 공정하게 집행하여 권선징악을 행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인자는 히브리어 Hesed 를 번역한 것으로, 이 단어는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그의 언약에 신실하심”을 그리고 미 6:8 처럼 사람에 대해서 사용될 때는 “하나님께 대해서는 경건한 믿음을 가지고 행하며, 사람에 대해서 진실되고 신실하게 행함”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한다는 말은 단순히 하나님과 함께 길을 가는 것 뿐 만 아니라,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통하여 그의 성품을 배우며 삶을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 하옵기는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음 세대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고 세우되, 그 가운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성품을 덧입고, 그가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그분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는데, 그 이유는 우리로 그의 성품을 닮아가면서, 그의 말씀대로 행하며, 그의 대리자로 세상을 다스리며, 또한 그와 동행하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서, 올 한 해 어떻게 이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것인지 한번 고민해 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은혜를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Q2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는 것은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럴 때 우리는 그의 성품을 덧입고 또한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잠시 하나님과 어떻게 동행하며 교제할 것인지 생각해 보고, 각자의 생각과 계획과 경험을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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