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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26-6 행20 "하나님의 꿈을 향한 동행" 가이드

행20:17-24, 핵심 구절 행20:23-24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오늘 2026년 새 해 첫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또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이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가 우리들 앞에 열렸습니다. 붉은 말은 속도, 힘, 자율성, 성장, 그리고 도전을 의미 합니다. 여러분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각 개인의 삶,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세우신 계획처럼 모쪼록 붉은 말이 상징하듯 힘차고 빠르게 성장하고 도전하는 역동성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특별히 오늘 2026년 새해 첫 주에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새해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먼저 오늘의 본문인 행 20:13-38 까지의 말씀을 요약해 보면, 오늘 본문은 바울이 세번째 선교 여행에서 약 3년 동안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말씀을 가르치던 중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들렀다가 로마로 가겠다고 작정하고 에베소를 떠나 고린도까지 갔다가 다시 빌립보로 돌아와 배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던 중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불러 눈물로 고별 메시지를 전한 이야기인데, 그는 첫번째 파트인 18-21절에서 먼저 그의 과거에 대해 회고하면서, 그의 모든 사역은 주를 섬기기 위한 것으로서, 주를 본 받은 겸손한 마음과 그의 양들을 위한 사랑으로 모든 고난을 인내하고 견디며,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였다고 말한 후, 이어진 두번째 파트인 22-27절에서는 그의 현재 사정에 대해서 증언하고 있는데, 그는 그 자신을 여섯 가지 이미지 즉, 복음의 빚을 갚는 회계사, 기쁨으로 자기 길을 달려가는 달리기 선수, 주께 받은 것을 전하는 충성된 청지기,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 왕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령, 그리고 맡긴 양들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소개하면서, 이제 그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에 가는데, 성령이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고 말씀하시는 바,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지 알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가 달려가야 할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즉 하나님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 그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28-35절에서는, 에베소 교회 장로들 에게, 성령이 그들을 주의 피로 사신 교회의 감독자로 세워 보살피게 하셨으니, 거짓 교사들로 부터 교회를 지키되,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은혜의 복음의 말씀과 그의 훈계를 기억하여 주의하며, 탐심과 게으름을 경계하고, 부지런히 일함으로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는데 힘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2)  오늘 본문을 통해, 몇가지 주요한 포인트들을 함께 묵상해 보면서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요. 첫번째, 바울의 일생에 대해 잠시 알아보면,

바울은 터키의 남쪽, 소아시아의 남동 해안에 위치한 다소에 살던 벤냐민 지파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난 순수 히브리인으로 그의 어릴 때 이름은 사울이었고, 그의 아버지 혹은 할아버지가 취득한 로마 시민권 덕택에 태어나면서 부터 로마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시기에 예루살렘에 와서 살다가 당대 최고의 율법 학자였던 가말리엘의 제자가 되어 율법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갖게 되었는데,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스데반 집사가 순교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겼고, 이어 교회를 탄압하는데 앞장 서서, 교인들을 잡아다 옥에 넘겼고, 그 후 많은 교인들이 예루살렘을 떠나 흩어지기 시작하자 대제사장에게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였는데, 이는 그가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예수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기 위함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부활하신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고 하시며, 그의 눈을 멀게 하심으로 그는 사흘 동안 보지 못하다가, 주께서 보내신 아나니아를 통해 안수를 받고 다시 보게 된 후, 복음 증거자로 헌신 하였는데 처음 약 14년 동안은 아라비아와 고향 다소 등에서 초기 전도 사역을 감당 하다, AD 45년에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로 부르자 거기서 바나바와 같이 사역하였고, 2년 후 AD 47년부터 48년까지 약 2년 동안 지금의 터키의 소아시아 남부 갈라디아 지방에서 1차 전도 여행을 하였으며, 이어 AD 49년부터 약 4년 동안 다시 1차 선교 여행지를 돌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마케도니아로 넘어가 고린도까지 이르는 그리스 해안 지방에서 2차 전도 여행을 하고 돌아 왔으며, 그리고 AD 52년에서 57년까지 약 6년 동안 에베소와 마케도니아 그리고 그리스 지방에서 3차 전도 여행을 함으로, “Live for Jesus” 즉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삶을 살았는데,

그런데 이렇게 빌 3:5-6 과 행 22:3 말씀처럼, 이스라엘 족속의 벤냐민 지파에서 태어나 히브리인중에 히브리인이요 그 당시 잘나가던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가말리엘의 문하생 즉 그 당시 가장 유명하던 율법 학교 출신으로, 앞으로 공회원이 될 것이 확실한 소위 성공 가도를 달리던 사울이 빌 3:7-8 말씀에서 스스로가 말한 것처럼, 그가 이제껏 유익하게 여기던 모든 것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아는 일과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그의 일생을 바칠 수 있었던 이유는 주님의 부르심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3)  그런데 이런 주님의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큰 밑그림이 숨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보고 계셨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져 그의 나라 안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누리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통치에 참여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죄를 지어, 하나님의 뜻 대신 자기의 뜻을 앞세우고, 선과 악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게 됨으로 인간도 자연도 모두 부패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독생 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요 11:41-42) 그를 대속 재물로 삼아,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속죄와 함께 하나님의 의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을 여시고, 또 그의 아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셔서, 사랑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가득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도래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에는 그를 이어 또 다른 보혜사 즉 성령을 보내셔서 (요 14:26) 그의 교회를 세우시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게 하셨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 바울 또한 부르심을 받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 즉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고 확장해 나가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4)  그런데, 오늘 본문의 바울의 부르심의 여정에는 몇가지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요. 무슨 말인가 하면, 첫째, 오늘 본문 바로 앞 구절인 13-16절까지의 단락에서 보면, 원래 그가 에베소에 있을 때, 마케도니아와 고린도가 있던 아가야 지역을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작정하고, 이제 마케도니아와 아가야를 방문한 후, 다시 빌립보로 와서 배를 타고 터키의 소아시아 지방의 드로아 항구로 왔는데, 여기 드로아에서 앗소까지는 13절 말씀처럼, 바울은 그의 일행들과 함께 배를 타지 않고 육로를 통해 걸어서 이동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분명 16절에서는, 그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이 이르려고 급히 갔다고 하면서, 또 심지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해 예베소를 지나쳐 멜레도에 가서야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을 그곳으로 불러,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이렇게 드로아에서 앗소까지 약 20마일의 길을 걸어서 간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어떤 이들은 이렇게 함으로 그가 누가와 일행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하루 동안, 드로아에 있는 성도들과 좀 더 시간을 보낸 후에, 약 10시간 정도의 도보 길을 걸어 앗소에서 합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도보로 이동하는 시간 동안 성령님께서 이미 말씀해 주셔서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았던 바울이 이 혼자 만의 시간동안 주님과 함께 하며 마음을 다 잡고 또 에베소 장로들에게 전할 메시지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깊은 영감을 받은 사도조차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진 것을 교훈 삼아, 우리들 또한 아무리 바쁜 중에도 이렇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자기 자신을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5)  그리고 두번째로, 오늘 본문에서 “오직 성령이 내게 증언하여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노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과연 우리가 어떤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기를 원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 그 이유는 어떻게 하면 혹 있을 고난을 피해서 좀 더 쉽게 성공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성령께서 각 성에서 결박과 환난이 그를 기다린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그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가이사랴에 도착해서도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 때에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와서 바울의 띠를 보고는, 성령께서 이 띠의 임자가 결박되어 이방인의 손에 넘겨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하면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권하였지만, 그러나 바울은“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 하였노라”고 하며 그 뜻을 굽히지 아니하고 예루살렘으로 올라 갔는데, 이 예에서 볼 수 있듯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은 환난을 피해가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우리 앞에 닥치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 뜻을 이루고자 마음을 다 잡기 위한 것임을 기억함으로 그의 뜻을 구하고자 하는 이유와 본질을 잊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6)  그리고, 세번째로 행 19:13에서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였고 또 그 후 로마까지 갈 것을 작정하였다고 말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는 고린도에 머물고 있던 바울에게 그곳에서 자유인의 몸으로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지 않으시고, 왜 살기등등한 예루살렘으로 가라고 명령하셔서, 그곳에서 로마인들에게 체포된 후 영어의 몸으로 로마로 압송된 후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을까요? 물론 바울이 로마서에서 밝혔듯,그는 오순절 날에 예루살렘에 온 유대인들이 성령 강림 사건과 사도들의 복음 선포를 접하고 기독교인이 된 후 로마로 돌아가 로마 교회를 이미 세웠 는 바, 바울은 로마 교회를 방문하여 영적 지도와 격려를 하고자 했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로마 방문에 다른 뜻이 있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그것은 바로 행 9:15 에서 주님께서 바울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전하기 위하여 택하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바울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오히려 임금들 즉 그 당시 지도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는데, 예루살렘에서는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공회에, 가이사랴에서는 2년 동안 그곳에 머물면서 벨릭스 총독과 그의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또 헤롯 왕가 왕족이었던 그 당시 유대지역을 다스리던 아그립바 왕과 그의 누이 버니게에게  그리고, 로마에서도 가택 연금 중에도 많은 높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물론 이러한 복음 선포가 비록 그 당시에는 열매를 맺지 못했지만, 그러나 300여년이 지난 후, 드디어 313년에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함으로 박해가 중단되게 하였고, 그 후 380년에는 테오도시우스 1세가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선포하였을 뿐 만 아니라, 또 392년에는 기독교 이외의 다른 이교들의 예배를 금지함으로 마침내 기독교가 로마의 유일한 합법적 종교가 되도록 하였는데, 이는 바로 바울이 영어의 상태로 로마로 보내져, 많은 지도층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린 열매로 이러한 일들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7)  그런데, 여러분! 한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은 이렇게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잡혔던 밤 날 밤에 성령께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는 말씀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잡혀 가이사랴로 이송 되었다가 결국 로마로 이송되었는데, 그런데 그는 가이사랴에서 무려 2년을 감옥에 갇혀 지내야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거센 파도 소리가 들리는 이 가이사랴 감옥에서 낙심하지 않고, “Die for Jesus”를 다짐하며, 세상의 중심인 “로마”로 가서 복음을 선포하는 날을 꿈 꾸며 기다리고 기다리며 높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또 로마에서도 2년 동안 가택 연금 상태에서 그를 찾아온 많은 높은 사람들에게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했는데, 기도 하옵기는 오늘 2026년 새해를 맞아 이렇게 한 작은 인간에게 죽음까지 불사하며 위대한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게 했던 우리 주님께서, 우리들 각자에게도 하나님 나라를 향한 꿈을 주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 갈 수 있는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태초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창조와 구속과 영원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뜻 임을 알 수 있는데, 그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보내시고 또 그의 백성들을 보내심으로 인류의 역사 가운데 계속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잠시 우리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과연 우리도 그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는지 그렇다면 어떤 꿈을 주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은혜를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Q2 그리고, 이러한 부르심의 여정에는 환난과 핍박과 결박과 지연이 일어날 수 있지만, 그 때 우리는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잠시 올 한해 각자의 삶을 돌아 보면서, 과연 우리 믿음의 여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돌아 보고, 때때로 힘들고 이해되지 않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붙들고 계시는지 생각해 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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