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26-35가이드 골3 "감사의 삶"
- 3일 전
- 7분 분량
골로새서3:12-17, 핵심 구절 골 3:17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오늘 2026년 서른 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또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주 야고보서 4장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 즉 지혜는 믿음과 바른 동기로 구할 때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았는데, 이번 주에는 골로새서 3장 말씀을 통해서 이런 모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고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골로새서는 바울이 1차 로마 구금 중 골로새 교회에서 온 에바브라에게 교회의 상황을 전해 듣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써 보낸 서신서로, 먼저 골로새 교회는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 에베소의 두란노에서 약 2년여 동안 주의 말씀을 강론하였을 때 아시아에 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들 모두 주의 말씀을 들었는데, 이 때 골로새에 살던 에바브라가 에베소에 와서 복음을 듣고 돌아가 골로새 교회를 세웠고 그 후 골로새 교회가 바울이 로마에서 1차로 구금되었을 때, 그를 찾아온 에바브라에게서 교회에 초기 영지주의와 유대 신비주의 그리고 다양한 지역 전통에서 온 종교 혼합주의가 침투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를 막기 위해 이 편지를 써 보냈는데,
그는 골로새 신자들에게 그리스도는 모든 피조물들과 권세들과 초등 학문들 위에 탁월하신 분이심을 전하면서, 신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죽으심과 부활 그리고 충만함에 참여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2) 그런데 본 서신서는 옥중 서신 중 하나로, 같은 옥중 서신인 에베소서가 "교회의 영광과 하나됨"을 강조하고 있고, 빌립보서는 “기뻐하라”는 명령문이 다섯 번이나 나와 “기쁨의 서신“으로 불리며, 빌레몬서가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를 형제로 받아 줄 것을 빌레몬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용서와 화해의 서신"이라고 불리는 반면, 골로새서는 "그리스도의 탁월성과 충족성을 강조"하며, 거짓 교리에 흔들리지 말고 성숙한 믿음에 굳게 설 것을 가르치고 있는데, 특히 4개의 장 밖에 되지 않는 짧은 서신서에 “감사”라는 단어가 무려 7번 등장하여, 이것보다 긴 로마서와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가 감사가 7번 등장하는 것에 비한다면, 신약 성경 중 가장 감사가 많이 나오는 “감사의 책”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지경인 바,
골로새서에 나오는 감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1:3절 서론부에서 감사로 시작한 후, 1:12 에서는 하나님께서 영원한 기업을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 죄인들을 “합당한 자”로 여겨주심에 대하여 감사하고, 2:7 에서는 헛된 철학과 이단에 흔들리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뿌리를 내려 교훈을 받은 대로 굳게 서서 감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중에도, 3:15절과 16절과 17절에서 3번이나 감사가 나오는데 그리스도의 평강이 성도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한 몸이 되게 해 주심과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고 예배할 수 있게 해 주심과 또 무슨 말이나 일에나 다 주의 이름으로 행하며, 그리스도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4:2 에서는 기도에 항상 힘쓰되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중 몇 가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살펴보고 묵상해 보면서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요.
3) 오늘 본문 중 몇 가지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살펴보고 묵상해 보면서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 먼저 12절부터 14절까지에서 바울은 그들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상기시켜 주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택하셔서, 용서해 주시고, 또한 구별하셔서,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신 7:7-8에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는 말씀처럼,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행한 것이 아무 것도 없지만, 오직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은혜로 창세 전에(엡 1:4) 우리를 택하셨는 바, 이는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행하신 대속 사역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 하나님과 더불어 화목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또한 세상으로부터 구별하여, 그의 백성으로 삼으셨기에 우리는 또한 이제 세상과 육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도록 하셨는 바,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큰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 안에서 성장하고, 또 하나님께 순종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새 생명 안에서 행하려는 열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4)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의 택하심과 용서와 구별하심과 사랑을 입은 사람들이기에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아름다운 여덟 가지 덕을 덧입고 살아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서와 사랑의 옷을 입고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는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고통받고 괴로워하는 사람의 필요에 반응하는 마음과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겸손과 타인을 배려하고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온유함과 우리가 받는 도발이나 무례에 불평하거나 보복하지 않고 오래 참는 인내와 또 주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신 것 같이 끝까지 서로 참아주고 용서하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런 덕목들에 더하여 사랑을 덧입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암시하는 동시에, 또한 사랑은 모든 덕목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허리띠"와 같은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랑은 또한 겉옷처럼 행동하는 사랑 즉 행동으로 나타나는 사랑이어야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바, 이는 그리스도인에게 합당한 진정한 사랑으로 사람의 상태를 인식하고 그 사람을 위해 행동하기도 결심하는 사랑을 말하는 것으로 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삶을 지배할 때, 사랑은 모든 영적 덕목들을 하나로 묶어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며 영적 성숙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5) 그리고 이어서,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덟 가지 덕목이 풍성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동인은 바로 그리스도라고 하면서, 특히 그리스도의 평강, 그리스도의 말씀,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답은 개인의 마음과 교회 안에 임하는 그리스도의 평강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 마음의 평안이 없다면, 우리는 그리스도께 불순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음의 평화에 대해서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즉 마음의 평화만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는 충분한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요나는 하나님께 불순종했지만 폭풍우 속 배의 선실에서 평화로이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즉 요나는 자신이 평화롭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는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지었고 그 죄는 결국 폭풍을 일으켰습니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행함으로 마음의 평화가 임했다면, 이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평화가 임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평화가 임했다면, 입술에는 찬양과 감사가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그리스도로 충만한 사람은 또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즉 말씀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에 임하시면, 먼저 우리는 그의 말씀에 대한 열망으로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어,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마음은 영적인 보물로 가득한 말씀의 풍요로움으로 가득 찰 것이며, 또한 거짓 진리를 분별하게 하고 진리 안에서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풍성한 진리의 말씀, 즉 지혜로 다른 이들을 가르치고 권면하며, 시편과 찬송가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그리스도로 충만해지면 이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되, 말에나 행동에나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의 이름 즉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하게 되며 또한 그렇게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6) 그런데 이 지점에서 우리는 골로새서 3:16-4:1절 말씀과 엡 5:18-6:9절 말씀이 서로 평행점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바울은 에베소서에서는 성령으로 충만함을 강조했지만, 골로새서에서는 말씀으로 충만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두 가지 영적 충만함의 증거는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도 기쁨과 감사, 그리고 순종하는 태도를 보이며(엡 5:19–21) 이러한 모습은 결국 가정과 직장에서의 관계 속에서도 나타나는데(엡 5:22–6:9)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한 사람 또한 그는 기쁨과 감사, 그리고 순종하는 태도를 보이며(골 3:16–17) 가정과 직장에서의 관계에서도 그러한 모습들이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골 3:18-4:1). 따라서 우리는 에베소서 5장 18절에 나오는 “성령으로 충만함”과 골로새서 3장 16절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충만함”은 서로 대조가 되는 말씀이기보다 병행을 이루는 말씀으로 이는 성령의 충만과 그리스도의 말씀의 충만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영적 현실을 다른 각도에서 표현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만 각 교회의 영적 필요에 따라 이 동일한 진리의 다른 측면을 강조받았던 것입니다.
따라서, 골로새 교회는 거짓 영지주의 이단과 유대 신비주의 그리고 종교 혼합주의의 위협에 직면하여 있었기에, 바울은 골 3장 16절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는 말씀을 통해 골로새 교회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말씀 즉 진리를 통해 영적 분별력을 가지라고 권면했던 것이며
반면 계 2:1-7절 말씀에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정통성을 잘 지킨 에베소 교회를 칭찬한 반면, 첫 사랑을 잃어버렸다고 책망하시며 첫 사랑을 회복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즉 에베소 교회의 문제는 교리적 순수성은 유지했으나 복음 증거와 선교의 열정이 식었던 것인 바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권면함으로 에베소 교회 신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열정을 통해 세상을 향한 복음 증거의 불을 다시 밝히도록 촉구한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이는 성령의 충만과 그리스도의 말씀의 충만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영적 현실을 다른 각도에서 표현한 것임을 보여 주며, 각 교회는 자신의 영적 필요에 맞게 이 동일한 진리를 강조받았던 것입니다.
7) 그런데, 여러분 오늘 본문 즉 특별히 15-17절을 보면,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말미암는 그리스도의 평강과 말씀과 이름 즉 능력은 한 가지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감사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평강은 우리의 내면 즉 마음의 상태를 다스리고(15절), 영적인 양식인 그리스도의 말씀은 우리 마음에 지혜와 인격의 풍성함을 공급하며(16절), 그리스도의 이름은 우리 모든 삶의 모든 행위의 근거와 능력과 방식이 되는데(17절) 그 모든 것들의 결과는 감사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의 주인으로 계실 때 그 삶에서 필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열매가 바로 ‘감사’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사는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신앙의 모든 영역을 하나로 묶어 주는 핵심 동력이자 결과가 되며, 또한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에 얼마나 깊이 내주하고 계시는지를 측정하는 영적 지표가 되는 바,
이렇게 우리가 겪는 내적 평안도, 배우는 진리도, 행하는 모든 일도 결국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로 수렴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온전한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감사는 우리의 상황에 상관없이, ‘그리스도가 누구이신가’와 ‘그분이 내 삶을 어떻게 통치하시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행위이며,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한다는 것은 곧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께 감사할 이유를 발견하는 태도를 포함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평강을 누리고, 말씀을 가까이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행동하는 모든 과정은 결국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함인 것입니다.
8) 그래서, 시편 50:23에서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고 말씀하셨고
또 그래서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라는 말씀처럼, 결국 우리가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 그분께 경배하며 감사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고도 큰 죄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며
그리고 살전 5:18에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선언한 바, 감사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자 그분의 뜻이며, 또한 히13:15절은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선언하듯 감사는 구약의 제사 제도를 대체하는 신약의 영적 제사로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귀한 예물인 바,
그러므로 결국 감사는 신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니라, 신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상태로 이해할 수 있으며,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은혜를 깨닫고, 그분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영적 신호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옵기는 올 한 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택하심을 받아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입고 성령으로 거듭나 새 사람이 된 우리 모두는, 이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되 이러한 삶을 가능케 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그의 평강과 말씀과 권능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입술과 삶에서 하나님께 감사가 넘쳐 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즉 택하심과 용서와 성별과 사랑을 받아,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과연 우리가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여덟 가지 덕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Q2 그리고 또한 우리는 감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의 주인으로 계실 때 그 삶에서 필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열매인 바, 감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에 얼마나 깊이 내주하고 계시는지를 측정하는 영적 지표이며 우리의 온전한 예배가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과연 우리가 그런 감사의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은혜를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