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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26-17 마태10 가이드

  • 3월 20일
  • 7분 분량

마10장, 핵심 구절 마10:12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오늘 2026년 열 두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또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주에 마태 복음 28장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대사명에 대해서 함께 살펴 보았는데, 이번 주에는 마태 복음 10장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이제 실제로 그의 제자들을 보내 전도 훈련을 시키시면서, 또한 가르침을 베푸셨는데 함께 그 내용을 살펴 보고 은혜 나누기를 원합니다.

1)     오늘의 본문인 마태복음 10장 말씀은 마태복음의 두가지 주제인 하나님 나라와 제자도에 대한 이야기 중 제자들의 사명과 그 사명에 대한 예수님의 선교 훈련 그리고 그의 선교 파송에 대한 가르침에 대한 것으로 마태는 8-9장에서 예수님께서 베푸신 9개의 기적들 사이 사이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시면서, 제자도의 일이 얼마나 시급한 일인지 그러나  추수할 일꾼이 적은 현실에 우리는 하나님께 일꿈을 보내 주시기를 기도하여야 한다고 하셨다고 전한 후, 이어서 오늘 본문인 10장에서 예수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전도 훈련을 시키신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이들을 파송하시면서 주신 가르침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 가르침은 1-15절 말씀인데, 주님은 열 두 제자를 이스라엘의 각 지역으로 파송 하시면서 주님께서는 먼저 이들에게 병든 자를 고치고 나병을 치유하며 귀신을 쫓아 내고 심지어 죽은 자도 살리는 권능을 주신 후에, 가면서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전파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쳐 주며 어떤 곳에 이르면, 그 곳에서 합당한 자를 찾아 거기 머물면서 그 집에 평안을 빌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가르침은 16-23절 말씀으로, 이 교훈은 당시 주님의 파송을 받은 열 두 제자들 뿐 만 아니라 그 이후 선교를 감당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주신 가르침으로 이렇게 선교를 감당하는 자는 종교 세력들과 정부와 심지어 기족들로 부터 박해를 받을 것이지만, 그러나 끝까지 견디라고 하시면서, 이들이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갈 때, 성령께서 증거할 말을 주실 것이니 이를 담대하게 선포함으로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4-42절에서는 이러한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시인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해 주실 것이며, 이렇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되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도리어 참 생명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2)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 함께 생각해 보고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

첫째,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제자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오늘 본문 말씀 40-42절 말씀에 의하면, 제자는 하나님의 의인들이요 선지자로 보내심을 받은 자라는 정체성과 함께 또한 엄청난 권세를 부여 받은 자이지만 그러나 사람들의 눈에는 소자 즉 사회적으로 가장 보잘 것 없는 존재로 보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1세기 초 예수님의 보냄을 받은 제자들은 냉수 한 잔이 절실할 정도로 빈한한 삶을 살았지만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렇게 작은 제자는 오늘 본문 40절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 즉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는 말씀과 마 25:31-46 양과 염소의 비유 말씀에서 보듯,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되는 바, (1:23; 18-20; 20:19-20), 이런 의미에서 제자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기 위해서 더 높이 올라가고 더 많이 가져야 한다기 보다 오히려 자신가 가진 것이 많든 적든 상관없이 낮아진 모습을 통해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사람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마 11:29에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오늘 본문 1절과 5절에서 제자는 예수님께서 부르사 권능을 주시고 보내신 자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예수님의 제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르셔서, 주님께서 하나님께로 부터 받으신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나누어 주시고 다시 세상으로 다시 보내신 자들로

그들은 세번째로 자기 십자가를 진 자 즉 주님께서 각자에게 지워 주신 사명을 지고, 그 길을 앞서 가시는 주님을 따르는 증인의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제자는 결국 사명자일 수 밖에 없는데, 이는 구원 사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밖에 없고 또한 주님께서 홀로 이루셨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구원을 온 세상에 증거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오직 주님을 믿고 구원받은 그분의 백성들에 의해 이루어 지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사 6:8 에서 이 사명자의 길에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며 그의 메시지를 전할 대사들을 찾으실 때 주님의 제자된 우리는 이를 위해 기도해야 할 뿐 만 아니라 그분을 위해 우리 자신을 내어 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3)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주님을 쫓아 증인의 삶을 사람들은 핍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즉 오늘 본문 17절과 18잘 그리고 21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렇게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종교 세력들과 정부 그리고 심지어 가족들로 부터도 핍박을 받는데, 이와 같은 종교 세력들의 핍박은 예수님 때에도 있었고 또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참된 신자들을 항상 박해해 왔는데, 지난 이천년 동안의 교회 역사가 이를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18절에서는 정부도 이러한 박해에 참여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 특히 계13장에 보면 환난 기간 동안 한 세계 통치자 즉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적 그리스도와 그의 형상을 숭배하게 할 것을 묘사하면서, 그가 세계의 종교, 경제, 정부를 통제하면서 주님께 충성된 자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도 사랑과 결속력이 쇠퇴하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함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세 가지 제도 모두 진리를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리에 반대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환난 기간은 또한 그의 제자들에게 기회의 시간이 되는데, 첫째 이 기간은 세상 권세 잡은 자들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기회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들의 증언을 통해 다른 이들을 구원하는데 사용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환난의 기간은 의무의 시간이기도 한 바, 왕의 대사로 부름 받은 우리들은 “끝까지 견디며” 충실히 주님의 사역을 수행함으로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특권을 누려야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계7:1-8 에서는 144,000 명의 참 이스라엘 증인들이 환난 기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전 세계에 전할 것이며 그 결과 많은 무리가 그리스도께 나아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4)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은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고난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첫째 그리스도인의 고난은 주님께서도 고난을 받으셨듯 이미 예견된 것(24-25절)으로 주님께서도 끝까지 참고 인내 하심으로 마침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던 것(히 11:2) 처럼, 우리도 그분을 위해, 그리고 그분과 함께 고난을 겪는 것을 특권으로 여기고 끝까지 견디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비록 그리스도의 적들은 복음을 반대하기 위해 은밀하고 기만적인 수간을 사용할 것이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내 심판하실 것(26-27절)이기 때문이며 또한 세번째로는 그리스도의 적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몸을 죽이는 것 뿐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지옥에서 몸과 영혼을 모두 멸하실 능력이 있으시며 또한 믿는 자가 핍박을 받아 순교한 경우에도 우리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시기 때문인 바, 오직 하나님 만을 경외하는 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집단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으며(28절), 이 하나님을 경외함은 모든 두려움을 없애는 참 두려움임을 믿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자기 백성을 돌보시기 때문(29-31절)인데,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 하나를 다 세신 하나님 즉 문자적인 의미로는 머리카락 전체를 ‘셈’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머리카락 한올 한올 모두 개별적으로 번호가 매기시고 그 한가닥 머리카락이 떨어지는 것도 살피시며 그의 백성들을 보호하시기 때문이며 또한 다섯번째로 주님께서는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이들을 존귀하게 여기시기 때문인데(32-33절), 여기서 고백한다는 것은 단순히 입술로 고백하는 것 이상으로 그 고백을 삶으로 살아내는 의미하는데, 이렇게 입술로 주님을 구주로 고백하고 또한 삶으로 주께 순종하는 이들을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죄를 짓지 않도록 은혜를 주시며 설혹 죄를 지었을 때도 우리를 용서하시고 회복시켜 주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들 참 제자들은 실은 이러한 전쟁을 피할 수가 없는데, 그 이유는 우리들 택자들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심겨 주신 진리가 우리 속에서 역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5)     그런 의미에서 주님께서는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말씀하셨던 것인데,

이 말씀은 첫번째로 주님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오신 평화의 왕이시지만, 그렇게 생명으로 인도함 받기 위해서는 그의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거듭나 자기 목숨 마저도 미워하는 내적 투쟁과 말씀의 검으로 자아의 욕구를 잘라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뜻이고 두번째로는 그리스도께서 도래시키신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하나님께 대한 충성을 요구하는 바, 세상 가치관과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분명한 선택을 촉구하기 때문이며 또한 세번째로 이렇게 주님을 충성되이 따르려면 심지어 가족간의 유대 보다도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을 우선 순위로 해야 되기 때문인데, 그래서 주님께서는 37-39절에서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시며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6)     그런데, 우리는 이 지점에서 이 주님의 가르침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재해석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즉 다양한 민족의 유입과 그로 말미암아 다민족 다종교 사회로 점점 변해가며 영적으로 많이 쇠퇴하였지만 그러나 아직 기독교 정신이 이곳 저곳에 깊이 뿌리를 박고 있는 이곳 미국에서 사는 우링게 오늘 본문의 전세계 선교 명령과 고난을 견디라는 주님의 명령을 상황화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인데, 오늘날 우리 현대 교회는 한때 선교의 들 불이 불타올랐던 유럽 교회들이 많은 선교사들을 세계 전역에 파송하고 또 그들을 지원했지만 이제 그 들 불이 꺼져 버린 자리에는 오히려 잡초들처럼 다른 종교가 침범해 들어와 기독교 마저 삼켜 버린 현실을 깊이 성찰해 보면서, 우리들에게도 닥쳤던 그 하나님의 들 불이 우리를 불태우고 이제 우리를 지나 저 멀리 전 세상으로 번져 가고 있음을 보면서, 과연 들 불이 지나간 자리에 잡초들이 번져 가는 것을 목격 하면서, “내가 보내진 곳은 어디일까?”를 고민해 보았는데

주님께서 주신 마음은 그 곳이 지구의 모든 흩어진 선교지 일 수도 있지만 그래서 오늘도 많은 선교사가 목숨을 버리며 그곳으로 나아가지만, 오늘 우리가 사는 일상의 자리가 우리가 보내진 자리일 수도 있으며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곳 후방에서 전방에 나가 싸우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그들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일도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지만 또한 우리가 발 붙이고 사는 이곳에서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모르는 새롭게 일어난 세대들이 다시 들 불처럼 일어나도록 그들에게도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일 또한 우리들의 사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면 그 새로운 세대들에게 우리가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은 복음이 전세계적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선포되어야 함을 보여 주는 일인데, 그 일은 먼저 이곳에서 부터 우리 크리스천들이 삶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가 임했고 하나님의 통치가 임했음을 보여 주고 또 주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것처럼, 이 사랑이 식어진 이 말세에 주님께서 도래시키신 주님의 사랑의 나라 복음을 삶으로 살아 내되,  비록 우리가 모두 위대한 선교사 짐 엘리엇처럼 위대하고 큰 믿음은 소유하지 못했다 히더라도 우리에게 주신 은혜의 분량을 따라 우리 주변에 있는 우리와 같이 작고 보잘 것 없어 세상 권세와 악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며 그들을 품고 사랑하는 것이 또한 우리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7)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는 우리가 어디로 보내심을 받았는지 우리들의 선교지는 어디인지 그리고 그 사명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소망하며 다만 기도 하옵기는 올 한 해, 우리가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자임을 깨닫고 또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은혜에 힘 입어, 우리가 파송된 그곳에 하나님의 평화와 사랑의 나라를 선포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제자는 또한 세계 선교의 사명자 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 보고, 과연 우리의 선교지는 어디인지 생각해 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Q2 그리고, 이러한 선교자에게는 그 사명을 감당할 힘과 또 시련을 감당할 힘도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있는 바,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서 과연 우리가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돌아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은혜를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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