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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7 벧전 2:1-10 가이드

벧전2:1-10, 암송 구절 벧전2:9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이 세상에 살아 았는 모든 것 즉 생명체들은 성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크리스천도 마친가지 입니다. 썩지 아니할 씨, 즉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새롭게 거듭난 크리스천들은 그 속에 심겨진 복읨의 생명력으로 인해 성장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중생할 때 주신 믿음을 통한 칭의의 은혜 뿐 만 아니라, 성화의 은혜 또한 받았기 때문입니다. 즉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중생의 은혜를 입고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우리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또한 새사람으로 거듭나, 그리스도께서 그의 사역을 통해서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적용해 가심으로 우리가 성장해 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의 한국 교회 상황을 돌아보면, 이러한 성장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 보이는데, 그 이유는 교회가 칭의와 성화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르치지 않고 성화를 도덕주의적으로 혹은 율법주의적으로 접근하도록 가르치거나 혹은 성화가 우리의 순종의 행위 없이 이루어진다는 잘못된 성화의 교리를 가르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늘 본문 벧전 2:1-10절에서는 베드로가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한 사랑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주안에서 성장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 성장의 의미와 내용 그리고 성장의 방법들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고 있는데, 함께 살펴 보고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먼저 오늘 본문은 ‘그러므로’라는 접속사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이 접속사 그러므로는 1장 22-25절까지의 내용 즉,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썩지 아니할 씨 즉 살아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선포되었을 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해 주심으로, 우리가 그 복음에 순종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영혼이 깨끗하게 변해가는 거룩한 삶을 살기 시작하게 되었을 뿐 만 아니라, 또한 우리 속에 심겨진 하나님의 형상의 중심에 있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삶을 살기 시작하게 되는데, 그렇게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베드로는 오늘 본문 2장1절에서 말하는 모든 악독, 즉 다른 사람을 향한 모든 악한 의도와 해로운 행위와, 모든 기만 즉 속임수로 다른 사람을 해치는 사기와 외식 즉 내적으로 품은 악을 가면으로 숨기는 위선과 시기 즉 다른 이들을 시기 질투하는 것과 또 모든 비방 즉 다른 사람의 명예와 명성을 해하려는 의도로 하는 모든 말들을 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해치려는 목적을 가지고서는 다른 사람의 유익을 추구하는 사랑의 삶을 살 수 없기 때문이며 또한 이러한 것들을 벗어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한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2) 그리고 이어서 베드로는 어떻게 하면 거룩함의 진보 즉 사랑의 진보를 이룰 수 있을지 논의를 시작하는데, 여기서 거룩함의 진보와 사랑의 진보는 같은 개념으로, 지난 시간 우리는 사랑은 거룩에서 흘러 나오고 거룩은 사랑으로 표현되기에 영적인 사람에게 있어 거룩과 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아뭏튼 이제 베드로는 거룩함의 진보를 이루는 두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첫번째 2-3절에서는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먹음으로 우리는 거룩함의 진보를 이룰 수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인자하심 즉 선하심을 이미 맛 보고 경험한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순전하고 신령한 젖 즉 영혼의 양식을 사모하게 된다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4-10절에서는 두번째 방법으로 보배로운 산 돌이신 그리스도에게 나와 그 안에서 산 돌이 되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자라나라고 권면하고 있는데, 결국 이러한 영적 성장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들이 되어 하나님의 덕을 선전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먼저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우리의 성장의 목표인 거룩한 제사장이 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성장해 가면서 앞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에 대해 먼저 생각을 합니다. 즉 어떤 사람은 자라서 교수가 되겠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라나 큰 부자가 되겠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성직자가 되겠다고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2절을 보면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자라나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는 구절을 보면, 현재 진행형으로 쓰여, 우리는 신령한 집 즉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으로 지어져 가고 또 하나님 기뻐하시는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 가는 성장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그런데 한편 9절에서 보면 우리는 이미 택하심을 받아 이미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또한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말은 우리들은 이미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또한 거룩한 나라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기 위해 성장한다기 보다, 기에, 고 말하고 있는 바, 고, 이 되기 위해서 세워지고 성장한다기 보다, 우리는 이미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라는 정체성을 이미 부여받았기에, 우리가 성장해 간다는 것은 그렇게 은혜로 이미 거듭난 우리 자신의 정체성으로 자라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성장의 Already Not Yet 인 셈인 것입니다.

5)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가 설명하는 성장의 방편은 두가지 인데, 첫째는 말씀을 통한 성장을 말씀하고 있는데,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썩지 아니할 씨, 즉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을 통해서 거듭난 후에는, 어린아들이 엄마의 젖을 사모하듯, 순전하고 신령한 젓을 사모하라고 하고 있는데, 여기서 순전하다는 말은 순수한 혹은 불순물이 없다는 말로 시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다”는 말씀처럼, 오류와 거짓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며, 신령한이라는 말은 합리적인 이성적인 뜻이 있지만, 롬 12:1에서 같은 헬라어 λογικός (logikos, 로기코스)가 “영적인”으로 번역된 것처럼, 여기서는 영적이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는 바, 신령한 젖은 롬 7:14 말씀처럼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류와 거짓이 없는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자라날 수 있는 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6) 그런데 이런 순전하고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먹는 것은 중세 신학자 보나벤투라가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 영혼에 세가지 유익을 주는데, 첫째는 히 4:12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함을 통해서 영혼을 정화하여 주는 유익이 있으며 (purgation),.두번째로는 요 17:17 말씀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에 우리의 미련한 마음에 진리의 빛을 조명해 주며 (illumination), 또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벧전 1:22 말씀처럼, 우리가 진리에 순종할 때에,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줌으로, 우리의 사랑이 점점 자라나 사랑의 완성(perfection)에 이르게 해 주는 것입니다.

7) 그리고 이어서 베드로는 두번째 영적 성장의 방법을 소개해 주는대 그것은 산돌이신 예수님께 나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해서 두가지 메타포를 소개하고 있는데 바로 예수님은 산돌이시요 또한 모퉁잇돌이시라는 것입니다. 먼저 4절 말씀처럼 예수님은 보배로운 산 돌이시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살아계심을 의미할 뿐 만 아니라 또한 생명의 수여자Life-giver가 되심을 의미하며, 한단계 더 나가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을 바탕으로 죽어 있는 돌로 지어진 성전 중심의 옛 언약에 대비하여, 참 생명을 주시는 새 언약의 중보자 되신 산 돌로 지어진 성전이심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산돌이신 예수를 믿는 자는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또한 산돌이 되어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자라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본문7절에서는 예수님께서는 모퉁잇돌이 되신다로 했는데, 먼저 이말을 이해하기 이해서는 1세기 중동 지방의 건축 양식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는데, 우리나라 전근대의 건축 양식은 목조 건축으로 마루와 안방 사이에 있는 기둥이 가장 중요한 기동이기에 이를 상기둥이라하고 그 기둥 밑에 놓는 주촛돌이 가장 중심이고 중요한 돌인데 반하여 중동 지방의 건축 양식은 석조 건축으로 모퉁이를 중심으로 건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네가장자리의 모퉁이돌이 가장 중요한 돌이 됩니다. 이 모통이돌은 반듯하면서 직각을 잡아줄 수 있는 돌을 골라서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이 모퉁이돌이 반듯해야 돌벽을 직각으로 잘 쌓아올릴 수 있을 뿐 더러 벽과 벽이 서로 잘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님을 기초로 해서 즉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께로 자라나는데, 또한 다른 형제 자매들과 함께 성전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엡 2:20-21에서는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셔서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정이 되어 간다”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8) 오늘 본문에서 몇가지 은혜 받기를 원하는데, 첫번째는 9절에 나오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택하셨다는 말씀은 엡 1:4절 말씀처럼 우리 크리스천들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이란 말이며,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는 말에서 “소유”라고 번역된 헬라어 “περιποίησις» (peripoiēsis 페리포이에시스) 는 너무나 귀하기에, 찾아서 구해내어 하나님의 소유임을 선언하고 또한 보호해 주시는 존재라는 의미이며, 또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번역된 βασίλειον ἱεράτευμα (바실레이온 이에라튜마) 는 두 단어를 동격 명사형으로 해석하여 신자는 왕들이자 제사장들이라는 말로도 이해할 수가 있고 또 “제사장”이라는 단어가 “나라”라는 단어를 관형사적으로 수식하는 것으로 이해하여 “제사장의 나라”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으며, 또 “βασίλειον(바실레이온)’을 형용사로 왕같은 제사장으로도 번역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나라는 거룩한 사람들로도 이해할 수 있는 바, 엡1:4 말씀처럼 신자는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택하여 구별하여 세우신 거룩한 사람들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종합해 보면 크리스천 인 우리는 창세전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택하심을 받아 때가 됨에 구원을 받아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소유가 된 사람들로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왕들이요 제사장으로써 거룩한 사람이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성화는 결국 이러한 정체성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왕들이요 제사장이며 거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 이렇게 하나님의 왕이요 제사장이라는 정체성 안으로 자라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썩지 아니할 씨 즉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우리의 영혼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자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 바, 세상의 학문이나 철학이나 가르침으로는 만족시킬 수 없는 우리 영혼의 성장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함으로 우리 영혼의 자양분을 공급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할 줄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국 이러한 영적 성장은 그리스도와의 연합 안에서 또한 연합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데, 중생과 칭의와 성화에 필요한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하여 이미 이루어진 것을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적용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빈도 그의 기독교 강요에서 “우리의 구원의 총체가 그리고 그 각 부분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 … 우리가 구원을 찾는다면, 바로 예수라는 이름부터가 그 구원이 그에게 속해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성령의 은사들을 구한다면, 그리스도의 기름 부으심에서 … 힘을 구한다면, 그리스도의 다스림에서 … 순결을 구한다면, 그의 잉태되심에서 … 온유함을 구한다면, 바로 그의 탄생에서 나타날 것이다. 만일 우리가 구속을 구한다면, 그것은 그의 고난에서 … 죄 사함을 구한다면, 그의 정죄 받으심에서 … 저주를 면한 것을 구한다면 그의 십자가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죄에 대한 보상을 찾는다면, 그의 희생에 … 정결케 되는 것을 구한다면, 그것은 그의 피에서 … 화목을 구한다면, 그가 지옥에 내려가신 일에서… 육체를 죽이는 것을 구한다면, 그의 무덤에서 … 새로운 생명과 … 영원한 생명을 구한다면, 부활에서 찾을 수 있다. 천국의 기업을 구한다면, 그가 하늘에 올라 가신 일에서 … 보호하심과 안전과 충만한 축복을 구한다면, 그의 나라에서 … 안심하고 심판을 기대하기를 구한다변, 그가 심판주로서 지니신 권능에서 찾을 수가 있다. 요컨대, 모든 종류의 선이 그에게 풍성하게 구비되어 있으므로, 다른 샘을 구하지 말고 바로 이 샘에서 마음껏 마시자는 것이다.”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베드로가 권면했던 것처럼, 예수님께 나아와 주안에서 자라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우리는 순전하고 신령한 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자라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고 또 예수님께로 나와 예수님과 교제한다는 것은 결국 말씀의 삶인데 그 이유는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또 그 의미를 우리들에게 가르쳐 깨우쳐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삶을 돌아보시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함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그렇게 말씀의 삶을 은혜 받은 여러분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Q2 그리고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올 때 우리의 성장도 이루어진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의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매사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마음 자세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한데 여러분들의 삶에서 예수님께서 옆에 계시다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하는 결정과 어떻게 다른지 혹 실제 삶에서 경험하신 것이 있으시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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