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26-32 엡5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설교 가이드
- 7월 3일
- 7분 분량
엡 5:15-18, 핵심 구절 엡 5:17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오늘 2026년 스물 일곱번째 주일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은택들을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또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는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지난 주 성령강림후 평상 절기 다섯번째 주일에 마6장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대해서 함께 살펴 보았는데, 성령강림후 평상 절기 여섯번째 주일인 이번 주에는 엡5장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함께 살펴 보고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오늘의 본문이 나오는 에베소서는 바울이 로마에서 가택 연금에 있던 중, AD 60-61 년 경에 에베소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그들이 처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써 보낸 것으로
그는 먼저 정령 숭배, 여신 숭배, 주술적 관습 그리고 기타 다양한 종교를 배경으로 부터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 그리스도인이 된 에베소의 초신자들이 이전에 믿던 악령의 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은 채, 우상과 주술을 같이 붙드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음을 보고, 이들에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시고 하늘에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히시고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은 모든 어둠의 힘을 이기는 것임을 확신시키고
두번째로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참여한 바, 그리스도인이 되기 이전의 부도덕한 생활 방식 즉 술 취함과 성적 부도덕, 거짓말과 도둑질, 그리고 쓴 소리와 기타 여러 악습들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본 받아 사랑과 빛과 지혜의 새 삶을 살아야 할 것을 권면하면서
마지막으로, 교회에 이방인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던 에베소 교회에게, 교회는 우리의 화평이 되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와 몸으로 말미암아 새 인류가 된 바, 이제 교회는 하나로 연합하여야 한다는 것을 교훈하기 위해 이 에베소서를 써 보냈는데,
2) 바울 서신들이 일반적으로 크게 두부분으로 나누어, 이론 부분과 실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듯, 먼저 이론 부분인 1-3장에서는 그리스도인은 세상과 어둠의 영으로 부터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통하여 자기 안에 창조하신 새 인류가 되어, 위로는 하나님과 화평하고 또 옆으로는 사람들과 화해를 이루고 이제 주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그의 교회인 우리가 통치자와 권세들에게 드러내어야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속사람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고 그들이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혀서 하나님의 모든 것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천 부분인4-6장에서는, 그러므로 이제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은 서로 연합하여,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함으로 범사에 그리스도에게 까지 자라나되, 새 사람을 덧 입은 바 하나님을 본 받아, 사랑과 빛 가운데 행하며 또한 지혜롭게 행하여 주의 뜻을 알고 행하라고 하면서, 성령으로 충만할 것을 권면한 후, 서로 피차 복종하되, 부부 간에는 사랑과 피차 순종을 그리고 자녀와 부모 관계에서는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바른 양육 그리고 상전과 종 사이에서는 순종과 인격적으로 존중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3) 오늘 본문은 그 중에서,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덧입고(4:17-24), 이제 하나님을 본 받아, 사랑과 빛 가운데 행하라(4:25-5:14)고 하면서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행하여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한 후.마지막으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는 내용인데요,
이에 대해서 조금 더 부연 하면, 바울은 우리 인간은 에덴에서의 첫 죄로 말미암아, 어둠의 영의 통제 아래에서 세상 풍습을 쫓으며 불순종의 자녀들로 죄 가운데 살아감으로 영적으로 죽어 있었지만,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거듭나,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이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은 바, 이제 하나님을 본 받는 삶을 살되,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 가운데 행하며, 또 하나님은 빛이시니 이제 우리는 빛 가운데 행함으로 죄의 어둠을 벗어 버리고 거룩한 성도들로서 구별되어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비추며 살아야 한다고 권면하면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행할지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가운데 행함으로 주의 뜻이 무엇인가 깨달아 알고 행하되,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4) 오늘 본문에 대해서, 몇가지 함께 살펴 보면서 은혜 나누기를 원하는데, 먼저,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주의 뜻,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케빈 드영(Kevin DeYoung)은 그의 책 “Just Do Something: A Liberating Approach to Finding God’s Will”에서 성경에는 세가지 하나님의 뜻이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a)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즉 정하신 뜻(God’s Will of Decree)과
b)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God’s Will of Desire) 그리고
c)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뜻(God’s Will of Direcdtion)이 있는데
여기서 하나님께서 작성하신 뜻은 하나님의 주권적 작정에 따른 것으로, 이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좌절되지도 바뀌지도 않고 정해져 있는데, 이 하나님의 작정에 의해 하나님께서는 주권자로서 자연과 나라, 동물과 천사, 영과 사탄, 선인과 악인, 질병과 죽음까지 모든 것을 다스리고 섭리하시고 계시는 바, 어거스틴은 이 “하나님의 뜻은 만물의 필연성”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있는데, 이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 즉 우리가 살기 원하시는 방식으로, 요약하면 십계명대로 사는 삶 또는 광의로는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삶을 말하며, 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길을 따라 살고 살지 않음에 따라 우리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뜻도 있는데, 이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던지는 질문들 즉, “하나님은 내 삶에서 무엇을 하기를 바라실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 등 우리는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등 우리 삶에 대한 하나님의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계획과 그분의 인도하심을 알기를 원하는데, 이것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뜻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뜻과 또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뜻이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5) 이런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악한 때 세월을 아껴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행할 지를 자세히 주의 하여 보라”는 구절은 영어로는 “Look carefully how you walk(ESV)” 또는 “See that ye walk circumspectly (KJV)”로 번역되었는데, 여기서 “자세히 주의하여”라는 헬라어는 ἀκριβῶς (아크리보스, akribōs)로 “자세히 주위를 둘러보고”, 혹은 “조심스럽고 정확하게”라는 뜻으로 그 반대는 “부주의하고 적절한 인도와 사전 숙고 없이” 걷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또 “이해하라”고 번역된 헬라어 수네이미 (συνίημι, syniēmi)는 사전적으로 “이해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깨달아 알다”라는 뜻도 있는 바, 따라서, 이 구절은 우리는 매사 어떻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하시는 뜻인지 심사 숙고하여 깨달아 알고 행하라는 뜻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 그런데, 문제는 오늘 본문에서 바울이 “지혜 가운데 행하라”고 권면하고 있듯,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셨지만,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인간 만사 모든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지혜의 말씀인지라, 어떤 때는 마치 서로 모순되는 듯한 말씀들도 있는데, 예를 들어,
고후 6:14에는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말씀처럼, 불신자와 함께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도 있는 반면,
고전 7:12-14 에는 만일 어떤 부부가 한쪽은 믿고 한쪽은 믿지 않을 경우 불신자인 배우자가 신자인 배우자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믿지 아니하는 배우자가 믿는 배우자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어 자녀 또한 깨끗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불신자가 신자 배우자와 함께 살 수 있다는 성경 구절도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 만사의 다양한 상황에 어떤 성경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는 지혜가 필요한데, 그래서, 신약 시대에 와서는 믿는 자의 마음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내주 하시면서,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는 말씀처럼, 우리로 하여금 상황에 맞는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또 가르쳐 주실 뿐 만 아니라,
또한 의지가 약한 우리들에게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는 말씀처럼, 우리에게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살려는 마음과 또 그 뜻대로 행할 수 있는 의지도 주셔서,
잠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믿음과 순종의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면 그의 뜻대로 우리를 지도해 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지혜가 부족함을 고백할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약 1:5 에서는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시며 구하면 주시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7) 그리고 이에 더하여, 오늘 본문에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하면서, “술 취하는 것”과 대비 시켜 놓고 있는 바, 이 둘의 차이점은
첫째, 두 현상은 먼저 지배력의 본질과 방향성의 차이가 있습니다. 즉 술은 사람을 ‘통제’하여, 자제력을 낮추고 평소에 드러나지 않는 육체의 욕망을 따르게 하는 반면 성령 충만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주의 뜻을 알고 순종하게 하며
두번째로는 영적 정체성과 결과의 대조를 보이는데, 바울이 말한 것처럼, 술 취한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 반면 성령님은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시며,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제적 변화의 양상에도 차이가 있는데, 술 취함은 죄악된 행동으로 이끌지만, 성령 충만은 기쁨과 상호 격려와 함께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에서 우리가 인격적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과정에서 우리를 성장시키시고 성숙으로 이끄시는데,
8) 그런 면에서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는 말은 결국 헬라어 πληρόω (플레로오, pleroo) 가 의미하는 것처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그런데, 이 성령의 충만은 우리가 상상하듯, 10% 혹은 20%... 등 우리가 성령을 더 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성령이 점점 채워져서 마침내 100% 채워지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실은 우리가 어떤 일을 행할 때,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 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충만을 받는다”는 말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발맞추어 걸어간다”라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우리가 50% 정도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았다고 한다면, 이 말은 하루 동안 어떤 일들을 할 때, 성령의 뜻에 50% 정도만 타협해서 행했다는 뜻이 아니라,
오늘 매사 우리가 결정하고 행하였던 일 등 중 50%는 온전히 성령의 뜻대로 순종하였지만, 나머지 50%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타협하여 행했거나 혹은 내 뜻대로 살았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인도하시는 뜻에 내 뜻을 일부 타협하여 넣으면 실은 성령 충만의 관점에서는 0%이기 때문입니다. 즉 깨끗한 물에 구정물을 10% 섞든 90% 섞든 그 물은 이미 깨끗하지 못한 원리와 같은 것 입니다.
따라서,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는 말씀은 결국 매사 매순간 우리 속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온전히 따르라는 말씀과 동의어로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9) 그래서 갈 5:25 에서는”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고 했는데, 이 말씀은 ESV 영어 성경이 번역하고 있듯 “If we live by the Spirit, let us also keep in step with the Spirit” 즉 우리가 성령으로 산다는 것은 군대가 열과 오를 맞추어 행진하듯, 우리가 성령님께 발 맞추어 걸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우리는 매사 매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성경 말씀의 인도와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뜻을 깨달아 알고 또한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 하옵기는 올 한해 우리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면서, 또한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되,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가운데 행하여, 주의 뜻을 깨닫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 만 아니라,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그룹 모임 가이드 및 예제 질문
Q1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과 빛 가운데 행하여야 하지만, 또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지혜 가운데 행해야 함을 알 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과연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매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그 뜻대로 살아가는지 돌아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Q2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를 주실 뿐 만 아니라 성령을 보내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과연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 보고 각자의 생각과 경험과 은혜를 팀원들과 나누면서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기도 노트
( 오늘 말씀중 깨달아진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아버지!
( 지난 한주간 혹은 오늘 하루 동안 감사한 일들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깨닫게 해주신 죄 )를 깨닫게 해주셨음에 감사하며,
회개할 때에 용서해 주옵시고 이제 ( 새 삶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새롭게 배운 점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하며
( 삶의 도전 )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성품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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